February 17th, 2008
오크벨리 다녀왔습니다
밤늦게 출발한 오크밸리. 보드를 타기보단 10년지기 친구들이 모여있단 소식에 150km/h의 속력으로 달렸갔죠. 와인, 소주, 맥주, 꼬냑까지 짬뽕해서 마시다보니 두통이 심하게 오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눈붙이고 아침일찍 혼자 귀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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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늦게 출발한 오크밸리. 보드를 타기보단 10년지기 친구들이 모여있단 소식에 150km/h의 속력으로 달렸갔죠. 와인, 소주, 맥주, 꼬냑까지 짬뽕해서 마시다보니 두통이 심하게 오더군요. 그래서 한시간 눈붙이고 아침일찍 혼자 귀가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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