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팟터치 8G vs 아이리버 W7

회사 때문에 조만간 강남권으로 이사를 가긴 가야 하겠지만, 당분간 수원에서 역삼동까지 출퇴근을 해야 할 상황에 처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게 되면, 집에서 나서서 도착할때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요, 물론 책이라도 읽으면서 출퇴근을 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지옥철에선 책 읽을 여유도 없을 듯 하여, MP3P + PMP 을 하나 장만 하려고 합니다.

아이팟터치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기스가 잘나는 것도 문제고,  본체 + 악세사리 비용이 너무 많이 들고, 계속해서 상위 기종이 나오기 때문에 금방 구 모델로 변한다는 것이 염려스럽기도 하네요.

어쨌든 회사로 가져갈 책들과, 그 동안 고이 모셔뒀던 사무용품들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으니, 벌써부터 설레이군요. ^-^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