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2nd, 2008
새 직장
새술은 새부대에. 월요일부터 출근입니다. 주말엔 잠도 푹자고 타이마사지도 받고 몸을 만들어야겠습니다.
다시 한번 느끼는거지만, 먹고 살기는 참 힘이 드는 것 같아요. ^-^
회사는 역삼동에 있고, 곧 이사도 할 예정이니 주변에 계신 분들 특별한일 없어도 가끔 만나서 식사도 하고 얘기도 나눴으면 좋겠네요 ^-^ 오랫만의 급여생활이라 긴장되네요.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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