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10th, 2008
퍼펙트 케이오 - 팀웍이 중요한 3D 스트리트 파이터
팔꿈치가 안좋은 나는 장시간의 타이핑은 인대에 무리가 온다. 간만에 팔이 저릴정도로 달린 게임이 있으니, 퍼펙트케이오.
나의 캐릭터 이가온. 주종목 태권도.
캐릭터중 켄도 있고, 춘리도 있다. 조만간 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
사실 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연휴를 맞이하야 다양한 게임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중 내 입맛에 맛는 게임을 발견한 것이었다.
100경기정도 했는데, 이거 그냥 사장 될 게임은 아닌거 같다. 한 때는 스페셜 포스 오늘의 점령군에 오를 정도로 한번 빠지면 무섭게 했었는데. 이제 연휴도 끝나가고 하니까 서서히 손을 떼어야 할 것같다.
- » 다음글 : 성형 견적 프로그램
- » 이전글 : 한해의 시작 - 웹사이트 정리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