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평범한 일상'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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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연태 다녀왔습니다

LG전자에 다니는 친구놈이 장기출장중이라 위문차, 관광차, 중국 연태로 2박3일 자유여행 다녀왔습니다.

느낀점을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쓸데없이 크고, 쓸데없이 많다.
2. 교통신호는 필요없다. 중앙선 침범 신호무시.
3. 맛있는 캔커피가 먹고싶다.
4. 영어를 못한다.
5.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는 예쁘다.
6. 중국에선 이랜드와 지오다노가 짱이다.
7. 음식이 느끼하다.
8. 바가지가 많다.
9. 한국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자.
10. 혼자가는 자유여행은 역시나 매력적이다.
11. 인터넷 속도는 초당 30킬로바이트.
12. 해변이 무지하게 넓다. 10km.
13. 40넘을때까지는 안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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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신청 : 중국비자닷컴

오늘

오늘 산 것.
Sony 카오디오 878us, mp3, wma, usb, aux, 한글지원 + Sony USB 메모리 1GB
Ipod 2세대 셔플 1GB, 조깅용

오늘 한 것.
양재천 1시간 30분 조깅. 철봉 1회…………………;

퍼펙트 케이오 - 팀웍이 중요한 3D 스트리트 파이터

 팔꿈치가 안좋은 나는 장시간의 타이핑은 인대에 무리가 온다. 간만에 팔이 저릴정도로 달린 게임이 있으니, 퍼펙트케이오.

나의 캐릭터 이가온. 주종목 태권도.

캐릭터중 켄도 있고, 춘리도 있다. 조만간 더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할 예정.

사실 난 게임을 좋아하지 않는데, 연휴를 맞이하야 다양한 게임에 도전을 하게 되었고 그 중 내 입맛에 맛는 게임을 발견한 것이었다.

  100경기정도 했는데, 이거 그냥 사장 될 게임은 아닌거 같다. 한 때는 스페셜 포스 오늘의 점령군에 오를 정도로 한번 빠지면 무섭게 했었는데. 이제 연휴도 끝나가고 하니까 서서히 손을 떼어야 할 것같다.

한해의 시작 - 웹사이트 정리

한해를 시작하며 청소도 하고 빨래도 하고 먼지도 털어냈다. 아 엊그제에는 근처 찜질방에서 땀도 빼고 때도 벗겨냈다.

하지만 최근 개인정보 유출사건도 있고, 그동안 정리 안한 인터넷의 내 흔적들을 살펴봐야겠다.

다음은 to do list

1. 다음,네이버의 방문안하는 카페 탈퇴하기
2. 각종 메일함 둘러보기
3. 도메인 연장, 구매하기
4. 비밀번호 변경하기
5. 방문 안하는 사이트 탈퇴하기
6. 블로그 디자인 다시하기
7. 각종 웹사이트에 개인정보 변경하기
8. RSS 목록 정리하기
9. 즐겨찾기 정리하기
10. 이메일 용도에 맞게 분류하기

사실 이렇게 필요한 것들을 목록화 하다보면 좋은 서비스에 대한 기획도 떠오르는 법. 좋은 서비스는 필요에 의해 탄생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

저도 가요

저도가요, 제 1회 블로그축제 "블로그 만남"

조만간 예전 지인들 얼굴 볼 기회를 만들어 볼까 했는데- 이런 좋은 행사가 있네요- 예전에 국내 첫번째 Bloggy Awards 행사 기획하던 생각도 나는군요-

굳이 이 행사가 아니더라도 빠른 시일내에 얼굴 한 번 뵙죠-?

동종업계 Come Back 격려 파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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