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평범한 일상'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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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잘쓰고 싶어요

간만에 장문의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체로 글은 빨리 쓰는 편인데, 퇴고하는 시간이 글 쓰는 시간보다 더 많이 소요됩니다.
남발하는 접속사에 반복되는 주어와 어미같은 “문장력” 부족은 말할 것도 없고, 중학교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정된 “어휘력”. 게다가 종종 발견되는 잘못된 “맞춤법” 까지…

그런면에서 이지의 글을 보면 항상 감탄을 하게 됩니다. T.T

네네치킨

포장만 그럴듯 하지, 지독한 조미료로 혀를 마비시키고 눈으로 봐도 알수 있는 트랜스지방 덩어리.
양념은 육즙에 살며시 베어줘야 하는 법인데, 육즙은 커녕 기름기만.

웁. 오늘 첫끼인데- 초이스 실패했다.

새해계획

12월 31일에 시끄러운 지하세계에서 술마시고 노느라 못 세운 새해계획을 구정을 맞이하여 세워보려합니다.

1. TV,영화 볼 시간에 영어공부하기.
이 나이 먹도록 토익한번 안봤다는게 부끄럽네요. 토익이 만능은 아니지만 졸업을 위해서는 꼭 필요한만큼 토익 공부에 매진해보려고 합니다.
뭐 지금 이글을 쓰면서도 일밤 동영상을 보고 있기는 합니다만은;

2. 택시안타고 버스타기.
택시만 안타도 한달에 50만원은 절약할듯. 근점절약하는 습관을 들이는 새해가 되길. ^-^

3. 습관적으로 블로깅하기.
개인적인 이유로(즉흥적이었죠;) 언캐니닷넷 시절 글을 모두 날려버렸지만, 이젠 비공개로 해두더라도 꾸준히 기록하고 보존할 생각입니다.

별거 아닌 계획 같지만 저에겐 정말 고치기 힘든 버릇들이거든요.

어쨌든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돈 많이 버는 한해 되시길. -.-/

내 도메인 언캐니 닷넷

도메인은 당장은 쓸 생각이 없어도 관리를 해야한다.
info 도메인도 맘에 들지만, 닷넷도메인이 아쉽다. 이크.

………..나 10만원에 비딩했다.

새로운 시작

한동안 온라인상에 내 흔적을 남기는 것이 너무 싫었다.
메신저를 삭제하니 무언가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핸드폰이 안되던 한 달은 평온함 그 자체였다.

하지만 이제 다시 시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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