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y 7th, 2003
메신저 주소 변경했습니다.
혹자는 잠수타는 거 아니냐…빚진거 있냐…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
명함에 이것저것 넣기 복잡해서, 요기 언캐니닷넷으로 통합했습니다. ^^
메신저 등록해주세요 ^^
uncanni@uncanni.net
메일도 받습니다 ㅋㅋ
혹자는 잠수타는 거 아니냐…빚진거 있냐…이러시는 분들 있는데..
그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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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도 받습니다 ㅋㅋ
로또는 나에게 일거리이자 놀이다.
꾸준히 3개 이상의 로또를 구입하며, 최고 4개(4등)까지 맞춰보았다.
그리고 웬만하면 만원짜리는 당첨되더라.
오늘 2등 당첨자가 사무실에 왔었다. *.*
나는 언제 2등해보나.
혹시 3등 이상 해보신분 계신가요?
하긴 나같아도 비밀로 하겠다 ㅜㅜ
“인터넷의 가장 문제점 => 인터넷 = 공짜라는 인식. 한메일이 주범”
어떻게 생각하세요?
이런 얘기를 가끔 들어보긴 했고,
그냥 그렇구나…하고 넘어가기 쉬운 문제인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왜?! 그런지에 대해서 공감이 되는 부분은 없네요.
다음이 아니 한메일이 공짜마인드를 심어줬다는게 도대체 왜죠?
(이건 정말 궁금해서 그렇습니다 -.-;)
다음보다 먼저 생긴 외국사이트들도 무료로 시작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현재에도 무료로 서비스 하지 않나요?
외국 사이트들을 많이 돌아다녀본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웹사이트들은 유료화 시키는 방법이나 유료화 컨텐츠 대상이 많이 틀린것 같습니다.
조금은 치졸한 부분에 유료화 시키는 부분을 많이 볼 수 있지 않나요?
또한 우리나라가 인터넷을 이용할 때 가장 많은 돈을 지불하는건 아닐까 생각되네요.
물론 주위 친구들을 통해서 들은 얘기이긴 하지만요 ^^;;
사람들의 공짜마인드 때문에 유료화가 힘들다고 생각하는건,
여론에 휩쓸려 무의식적으로 머리에 박힌 편견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인터넷 결재에 한달에 5만원~10만원은 꼬박 꼬박 쓰는 입장입니다만,
마땅히 돈주고 살만한 컨텐츠가 없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웹은 열린 공간입니다.
그리고 유료화 하려는 컨텐츠들이 충분히 누군가 무료로 제공할 수 있는 것들이 거의 대부분입니다.
혼자 하기 힘들어도 여러명이 조금씩만 노력하면 충분히 유료컨텐츠를 대신할 무언가를 만들어 낼수 있습니다.
웹이 그런곳이니까요. 블로그니 뭐니 하면서 충분히 아는 사실들 아닙니까?
정말 피땀어린 컨텐츠, 가치있는 컨텐츠라면 이용자들은 지갑을 열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PS. 송철환님이 누구실까? ^^; 답글남겨주세여
안녕하세요. 웹에이젼시 디xx미입니다.
웹디자인에 대한 교육이 학원이나 학교에서 이루어 지기보다 현장에서 이루어 져야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개인이 독학하거나 학원을 알아보시기보다 전문 웹에이젼시에서 작은 코딩부터시작해서 전반적인 업무를 차근차근 배워나가실분들 찾습니다. 물론 잘하시면 더 좋고요.
기본적으로 html쏘스볼줄은 아셔야하고 포토샵은 기본적으로 다루실줄 아셔야 합니다.근무조건은 오전 9:30분출근 퇴근 6:30 입니다.
일정기간 근무후 실력이 인정되면 정직원으로도 채용이 가능 합니다. 개인능력에 따라 달라 질수 있습니다. 능력 판단은 디자인미측 상급자들이 할것입니다.*정직원 이전에는 급여가 없습니다*
업무도 힘들것입니다. 웹디자인을 바닥부터 시작해 진정으로 배우기를 원하는분만 지원 바랍니다. 무분별하게 스팸으로 이력서 지원하시는분은 받지 않겠습니다.
반드시 맨트를 남겨 주십시요.좋은 인연 기대합니다. 디xx미 02-497-50xx
가끔 정말 웃긴 구인공고를 보게 되지만, 이 구인공고는 기존 유형들과 조금 틀리더군요. 정말 어이 없어서 약간 흥분이 되는군요.
일단 말부터 놓아야 겠습니다. -.-;;;
웹디자인이 현장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그렇게 따지면 어떤 직업이든 현장에서 이루어 진다. 대학에서 뼈빠지게 공부하고 취직해도 사실 학사정도라면 배운게 쓰이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물론 전공살려서 간 경우에 말이다. 그럼 그런 회사들은 급여를 안주나?
웹디자인이 예술은 아니지만, 분명히 미적감각과 드로잉 실력이 뒷받침이 되야한다. 바쁜 업무속에서 과연 자기 개발을 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디자이너를 뽑으면서 html 코딩과 포토샵이 기본? 거기다가 잘하면 좋아?
회사 웹사이트를 찬찬히 훑어봤지만, 야들이 만든 웹사이트는 나도 만들 수 있겠더라.
남의 것을 빼겼네 안빼겼네 내가 뭐라고 할 입장은 못되지만, 그정도 웹사이트를 만든 상급자들이 과연 무엇을 평가할 것인가가 궁금하다.
정직원 이전에는 급여가 없다고?
요새 최저임금이 너무 낮다고 시위하고 있는 마당에, 무급이라고?
그것도 html과 포토샵을 다룰줄 아는 사람을 뽑으면서? 그것도 잘하길 바라면서?
사실 알바 뽑을 자금도 없고, 자금이 없으니 고수도 없을 회사가 틀림없다.
웹디자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가진 순진한 애들 꼬셔다가, 밤낮으로 그림이나 오려대고 폰트가지고 장난이나 치게 만들게 뻔하지 싶다.
휴우…진정좀 하고…
사실 저는 뭐 일부업자들이 웹사이트를 싸게 찍어내는 것에 대해서는 전혀 개의치 않습니다. 옷도 개인의 필요성이나 금전적인 여유 때문에 벌당 3천원짜리 싼 옷 사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언젠가 일반인 대부분도 웹사이트 제작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은 갖출 때가 금방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웹사이트를 보는 안목이 생길것이고, 또 올바른 판단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균형잡힌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까요?
하지만 급여문제는 전~~~혀 다른 문제라 흥분을 하지 않을 수 없군요.
홈쇼핑에선 속옷이나 면바지 3종세트나 파는줄 알았더니,
어학연수도 판매한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취업도 판매를 한답니다..
미국회사에 인턴으로 들어가는데 천만원이라나…?
연봉은 4천만원이 넘네…? 미국은 원래 이렇게 많이 주나봐요…?
“미국서 인턴 경험 해보세요”…홈쇼핑에 ‘취업상품’ 등장
박영례기자 young@inews24.com
2003년 06월 24일최악의 취업난이 계속되는 요즘 미국에서 인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취업상품이 홈쇼핑에 등장했다.
현대홈쇼핑(www.Hmall.com)은 오는 26일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대학생 및 직장인 대상으로 한 미국기업 인턴쉽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미국 인턴쉽 기관들과 제휴, 노동부 인가를 받은 상품으로 총 4가지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직장경력 3∼5년차 대상의 ‘전문가 프로그램’은 12개월과 18개월 동안 근무하면서 연봉 3만6천달러를 받게 된다. 월급을 받으면서 미국에서 실무경험도 익힐 수 있는 기회다.
‘경력관리(Job/Career) 프로그램’은 나스닥 상장 IT회사나 그래픽, 마케팅회사에서 실무능력을 쌓는 것으로 무보수 또는 교육비 지불 형태. 근무기간은 12개월과 18개월로 모집인원은 제한이 없다.
이 프로그램에 참가하기 위한 비용은 J1비자 진행료를 포함, 1천100만원과 980만원(숙식비 및 항공료 제외).
캘리포니아 주립대 UC 버클리, UC 리버사이드대에서 실무영어 과정을 거친 뒤 AT&T, AOL, 래디슨 호텔 등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는 상품은 각각 1천350만원과 850만원(숙식비, 항공료, 비자수수료 제외)의 비용이 든다.
인턴쉽 프로그램 구매고객과 H몰 응모고객 중 3명을 추첨, 버클리 인턴쉽 프로그램 무료 참가 혜택도 준다.
현대홈쇼핑 상품기획팀 박은홍 과장은 “인턴과정을 통해 자기능력 계발 및 외국계 기업을 중심으로 취업의 폭을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