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1st, 2008
서비스를 48시간 닫아놓고 하는 대규모 리뉴얼작업. 사용자들은 답답하기 마련일텐데.
열심히 밤을 새며 리뉴얼 작업하는 모습을, 동영상서비스업체의 특성을 살려 실시간으로 방송했던 판도라TV
실제로 테스트하는 화면도 보여주고 에러나는 모습도 보여주고, 관심있는 사람들은 서비스를 미리 볼수 도 있는… 중간중간 실시간 중계중인 카메라 앞에서 노래도 불러주고, 춤도 춰주고, 참 참신한 모습.
다만, 이를 좀더 계획적으로 히스토리화하지 못한게 약간은 아쉽다. 다음번엔 더 잘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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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1st, 2008
슬슬 진부하다. "구글 인수"라던지, "코멘트수 조작"이라던지, "페이지주소를 찾을수없습니다" 같은것들. 이런것 몇년전부터 있어왔던거 아닌가. 막말방송이 판을 치는 이시대에, 좀더 강한 이벤트를 보고싶다. 보유주식 죄다 하한가로 표시해주던지, 중요한 이메일이 전부 사라진다던지, 포탈 메인화면에서 음성이 계속 재생된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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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8th, 2008
나 솔비 닮았다는 소리도 듣는데. 물론 좋아하는 스타일이기도 하고. 그나저나 저배도 나를 닮았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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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th, 2008
항상 저지르는 스타일의 소비스타일로 고민하던 나.
저축을 하리라 굳게 마음을 먹은 뒤 처음 받은 월급, 여기저기 펀드니 연금이니 주식이니 돈을 넣고 보니 생활비가 없다.
저축스타일도 과하다. "과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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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h 25th, 2008
피곤하다. 하루의 개인시간은 두세시간정도.
이 시간을 여유있고, 편안하고, 보람차게 보내고 싶은데…
누구를 만나기도 그렇고, 시간이 너무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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